| DEPARTMENT OF PHYSICS, PUSAN NATIONAL UNIVERSIT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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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연구 분야 고체물리 실험분야는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로 각광 받고 있는 FRAM에 사용되는 강유전체 물질 개발과 강유전성, 강자성, 강탄성의 성질을 동시에 나타내며 향후 신기능 소자개발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다강체 물질에 관한 연구 그리고 자기 부상열차, 초전도 자석, 초전도 발전기, 자기부상열차, MRI, 전력 수송체 등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되는 초전도체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를 대비하는 신소재 물질 개발 및 특성 연구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체물리 이론 및 전산 분야 : 현대 산업에서 고체물리학의 기여도는 매우 높으며, 특히 부품, 소재산업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고체물리학 연구의 중요성은 더해지고 있다. 이 분야의 육성을 위해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어져야 하는 시점에서, 고체물성에 대한 이론적 연구는 우리나라의 학문과 산업 발전에 기여 할 것이다. 나노 물리 실험 분야에서는 미시계 영역에서만 관측되는 새로운 물리적 성질을 이해하고 이를 이용한 응용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거시계에서는 관측되지 않는 물리적인 현상은 미시계의 표면효과 혹은 양자효과가 있는데 이러한 물리적인 현상을 연구하는 분야를 나노 물리라 하고 21세기의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학문 분야로 각광 받고 있다. 부산대학교 나노 연구팀에서는 이중에서도 특히 나노 반도체, 나노 결정, 나노 유체, 탄소 나노 튜브 및 양자점 등에서 일어나는 물리적인 현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한 차세대 소재 및 소자 개발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다. 광학이란 고전적으로 전자기파 혹은 양자역학적으로 광자(photon)로 표현되는 빛의 본성에 관한 연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광원과 첨단 레이저를 이용한 분광실험에서 측정된 광물성량을 분석하여 물질내부의 에너지 구조와 빛과 물질과의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나아가 광소자, 발광소자, 광통신과 같은 첨단 광기술 분야에 응용을 추구하는 학문분야이다. 통계물리학은 물질의 미시적 성질로부터 거시적 성질을 추출해 내고, 이를 이해하는 학문 분야이다. 응집물질계 뿐만 아니라 물리학 전 분야에 걸쳐서 많은 입자로 구성된 계의 복잡한 성질을 통계물리학적 개념들을 이용하여 간단하고 체계적으로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물리학 연구 그룹은 상전이와 임계현상, 단백질체물리학, 생물물리학, 알갱이체의 동역학, 연체 물리학, 분자전자학, 중시계 물리학, 비선형 동역학 및 양자혼돈 등의 다양한 주제를 이론적, 실험적 접근 방법으로 연구하고 있다. 핵 및 하드론실험그룹은 아주 낮은 eV영역의 에너지부터 수 GeV영역의 아주 높은 에너지까지 넓은 에너지 영역에 걸쳐 핵과 하드론의 구조와 성질, 그리고 그들 사이의 상호작용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다. 입자물리는 물질을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구조와 그들의 상호작용을 다루는 학문으로서 소립자와 같은 미시세계에서부터 천체와 우주와 같은 거시세계를 통합적으로 기술하는 근본이론을 연구하고 탐구하는 분야이다. 본 입자물리그룹에서는 양자 장이론, 입자물리 현상론, 천체강입자물리에 대한 연구를 복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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